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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요란한 선거 운동 자제…인물·공약 홍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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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4.15 총선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코로나19로
이전에 비해서는
많이 자제하는 모습니다.
강남벨트 최대 격전지인
강남구에 출마한
주요 정당 후보들도
요란한 선거운동대신
인물과 공약을 알리는데
주력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선거운동원들이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길가에 늘어서 있습니다.

요란한 음악 없이
후보의 출마 선언문 발표로
출정식을 대신합니다.

지난 4년의 성과를 되집고.
교통과 교육, 주거와
재산권 보장을 주요 내용으로한
5대 공약 발표를 통해
또 한 번 주민과 약속을 합니다.

【 인터뷰 】
전현희
후보 / 강남을 (더불어민주당)

【 기 자 】
주민들이 있는 곳에서
즉석으로 벌어지는
게릴라식 유세가 펼쳐집니다.

최소한의 선거운동원만 있습니다.

유세차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거리, 상가의 시민을
직접 만나 인물을 알립니다.

캠프에
코로나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해
선거 기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유세 방식을 정합니다.

【 인터뷰 】
박진
후보 / 강남을 (미래통합당)

【 기 자 】
중앙당 유력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대신
선거운동원들만 모여
필승을 다짐합니다.

거리 유세는
선거운동원 없이
후보자 본인의
정견발표로만 진행합니다.

탈북민 출신 상대 후보의
적합성에 대해 평가하고
20년 의정 경험의
강점을 집중 부각합니다.

【 인터뷰 】
김성곤
후보 / 강남갑 (더불어민주당)

【 기 자 】
주민들에게
일일이 명함을
주며 지지자들과는
함께 사진도 찍습니다.

탈북민 첫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로서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합니다.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보고
즉석에서 답변하는
이색 선거운동을 펼칩니다.

【 인터뷰 】
태구민
후보 / 강남갑 (미래통합당)

【 기 자 】
코로나19로 요란한
선거운동을 자체하는
분위기 속에
인물과 공약을 알리기 위한
후보자들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2020/04/03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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