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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문 닫은 공공시설…도서관 일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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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공공시설이 차츰 재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에선 구립도서관의
도서 대출이 재개됐는데요.
관련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부터
문을 닫았던 이진아 기념도서관.

아직 도서관 열람실과 시설물은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얼마전부터 도서 대출이 재개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학 연기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도서 대출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많았던 것.

대인접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한번 방문 시 1인당 최대 10권까지
책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송재술
관장 / 서대문구립 이진아 기념도서관

【 VCR 】
만일에 있을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일단 도서관 방문자는
열체크와 함께 연락처를 포함한
방명록을 작성해야 합니다.

또 반납된 모든 책은 살균과정을
거쳐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송재술
관장 / 서대문구립 이진아 기념도서관

【 VCR 】
민약 도서관 방문이 꺼려진다면
인근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하면 됩니다.

독립문역과 홍제역,
그리고 아현역 역사엔
자판기 형식의 도서대출 기계가
설치돼 있어
자유롭게 대출이 가능합니다.

이 곳 역시 한번에 최대 2권까지
대출이 가능했지만,
당분간 최대 7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방문 빈도를 줄여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섭니다.

한편 서대문구립도서관은
다음달부터 생활방역 체계에 맞춘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2020/05/21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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